2026-08-31 · 인물 프리셋 persona2608 / F3 · nano-banana-2 (i2i)
검정 나시 + 검정 쇼츠 + 흰 스튜디오. 특정 의상이 아니라 의상 중립 베이스 플레이트다 — 입힐 것을 전제로 만든 이미지인데, 지금 파이프라인은 이걸 그대로 화면에 내보내고 있다.

aspect_ratio: 16:9를 넣었는데 1600×2680 세로가 나왔다 — 입력 이미지 비율(0.597)을 그대로 따라갔다. 패널당 533×2680(1:5)이라 얼굴 레퍼런스로 못 쓴다.LOCK ①(제품은 정확히 하나)과 @Image3 100% match를 정면으로 깬다.
5461×3072) 출력이 2752×1536 가로로 나왔다. 화면비는 코드로 제어 가능하다.
시트는 1장 만들고, 씨댄스에는 거기서 잘라낸 2장을 보낸다. 오늘 파이프라인이 인물당 _front+_face 2장을 받고 있으므로 장수는 오늘과 동일하고, 한 이미지에서 잘라내니 두 장의 의상·조명이 어긋날 수 없다.

_front · 917×1536
_face · 917×1536| 항목 | 원본 프리셋 | 잘라낸 것 |
|---|---|---|
| 화면비 | 1834×3072 = 0.597 | 917×1536 = 0.597 (동일) |
| 해상도 | 1834 px 폭 | 917 px 폭 (1/2) |
| 파이프라인 계약 | 변경 없음 — 같은 자리에 그대로 꽂힌다 | |
같은 인물로 읽힌다 — 얼굴형·머리 결·가르마·눈동자 색·입술 모양 유지. 다만 완전 동일은 아니다: 턱선이 아주 살짝 길고 눈이 조금 작으며, 귀걸이가 생겼다(액세서리 2~3개를 요청한 결과).

F3_face.jpg
_face실질 리스크는 드리프트 누적이다. 의상을 바꿀 때마다 새 시트를 뽑는데 그때마다 얼굴이 조금씩 밀리면 “같은 모델로 여러 캠페인”이라는 프리셋 자산 가치가 깎인다. 완화책: ① 시트 생성 시 _face 원본도 레퍼런스로 같이 넣기 ② 항상 원본 프리셋에서 출발하고 시트→시트 재생성 금지.
lite는 1K 전용이라 3패널이면 패널당 해상도가 부족할 것으로 추정했었다. nb2를 1K로 돌려 그 제약을 흉내 냈다: 시트 1376×768, 패널당 폭 458 px. 얼굴은 눈·입이 살아 있어 쓸 만해 보이지만 원본(1834 px)의 1/4 해상도다. 씨댄스 identity lock을 약화시키는지는 영상을 뽑아야 안다.

| 항목 | 상태 | 근거 |
|---|---|---|
| 3패널 구성 | 나옴 | 3/3판 — 단 표본 3 |
| 가로 방향 | 결정적 | 입력 패딩으로 제어 — 코드가 보장 |
패널 크롭 → _front/_face | 결정적 | 균등 3분할 크롭, 화면비 원본과 동일 |
| 제품 미등장 | 하드룰 후 2/2 | 표본 2 — 게이트 없음 |
| 검정 나시 교체 | 3/3 | — |
| 의상 내용의 일관성 | 미확보 | 판마다 다른 옷. 1K판은 다시 탱크톱 |
| 씨댄스에서 실제로 반영되는지 | 미검증 | 영상 생성 필요 |
진짜 시험은 “나시냐 아니냐”가 아니라 사용자가 올린 제품·상황에 맞는 옷이 나오느냐다. 인물(F3)·템플릿·모델·해상도를 전부 고정하고 BRIEF 문단 하나만 바꿔 7종을 돌렸다. 판정 기준: “옷만 보고 활동을 맞출 수 있는가.”







| 항목 | 결과 |
|---|---|
| 컨셉 적응 | 7/7 — 옷만 보고 활동을 맞출 수 있다. 브리프 문단 하나로 등산·낚시·조깅·잠옷·수영복·일상룩·정장이 전부 갈렸다 |
| 3패널 구성 | 7/7 |
| 가로 방향 | 7/7 (입력 패딩이 결정적으로 보장) |
| 인물 동일성 | 7/7 같은 사람으로 읽힘 — 다만 판마다 미세하게 다름(드리프트) |
| 하드룰 준수 | 4/7 — 3판에서 뚫림 (배낭 / 이어버드 / 화면 글자) |
핵심은 마지막 줄이다. “가방 금지·제품 금지·글자 금지”를 프롬프트에 하드룰로 박아뒀는데도 7판 중 3판이 뚫렸다. 프롬프트만으로는 확률이고, 이 3종은 전부 씨댄스로 넘어가면 실제 사고가 된다 — 배낭은 앞뒤 불일치, 이어버드는 LOCK ①(제품은 정확히 하나) 위반, 화면 글자는 골격 STYLE 위반.
→ 사람이 시트를 눈으로 보고 승인하는 단계가 여정에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근거가 여기서 나왔다. 코드로 “배낭이 있나”를 판정하려 들면 또 낱말/픽셀 세기로 흐른다.
이 페이지는 내부 검토용 실측 기록이다. 수치는 전부 도구 출력에서 읽은 값이고, 추정한 항목은 본문에 “추정”으로 적었다.